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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부르는 유에프오익스, 전국서비스 시동 걸다. 고객의 편리함에 더 가까이 찾아갑니다!
유에프오익스*별별쑈핑이 부산 해운대와 대전연구특구에 상륙하다.
2019년 03월 06일 13시 50분 입력

 

별별쑈핑&유에프오익스는 부산 해운대 센텀점과 대전 관평점 업무 협약 체결! 부산 해운대 센텀점과 대전 연구특구 단지 관평점에서 경제 활성화를 중심으로 유에프오익스 컨트롤타워의 빅데이터와 오픈 API, 별별쑈핑 광고 커머스를 활용한 상품 및 서비스 개발 협업을 진행한다.

 

​부산 센텀점(대표 김민성)과 대전 연구특구 단지 관평점(대표 신영철) 이 지역 특성에 맞게 월 집하 달성에 대전본부 캡틴들과 협업으로 같이의 가치로 상생하겠다고 포부를 가졌다.

 

​(주)에어뉴(대표 한정호)는 데이터 기반 물류 집하 서비스 플랫폼 유에프오익스와 별별쑈핑(대표 신운산)의 광고 커머스를 통한 다양한 유통을 위한 솔루션으로 대전 과학 연구특구 관평점으로부터 대전 시민들의 생활밀착형 택배 문화를 경험하게 된다.

 

​소비자에게 필요한 브랜드 맞춤 제공하고, 보다 믿고 부르는 택배 집하 서비스로 편의성을 향상하도록 한다. 소상공인 및 사회적 기업의 제조와 유통사의 수익을 같이의 가치로 상생할 수 있는 또하나의 사업 광고커머스 모델로 진화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의 빅데이터 인프라와 기술력을 활용해 물류 데이터에 기반한 고객 맞춤형 상품과 서비스를 공동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빠르고 정확한 택배 집하 소프트웨어 오픈 API 제공 ▲광고커머스 연계 소상공인 상품 및 서비스 제공 ▲공동 상품 및 솔루션 개발 및 프로모션 등을 협약했다.

 

​부산본부에서 협약을 통해 오픈 API의 빠른 도입을 검토 중이라며 물류허브의 연계로 데이터 기반의 물류 택배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에어뉴 유에프오익스(본부장 추영호)는 믿고 부르는 방문택배 유에프오익스와 별별쑈핑의 광고커머스를 통한 “소상공인 상품을 데이터로 해석한 핀테크 서비스로 3040세대로부터 주목받고 있다”며 “이번 협약은 디지털 혁신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국내 데이터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서재완 jebo@jijac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