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보영 완도소방서장·박재선 의원, 노화119 추석 격려 방문 추석 앞두고 노화119지역대 현장 소통 및 안전 점검 김기준 기자 jebo@jijace.com |
| 2026년 09월 17일(목) 14: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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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에는 노화·보길 의용소방대원들도 참여했으며, 지역 안전을 위한 협력체계를 확인하고 추석 명절 대비 재난·화재 예방 및 현장 대응태세 점검이 이루어졌다고 전해졌다.
박보영 서장과 박재선 의원은 노화119지역대의 기본 현황과 당면업무를 청취하고 근무환경을 확인했다.
이들은 직원들과 대화를 통해 현장 활동 중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들었다.
특히 소방 활동 중 발생 가능한 안전사고 예방 및 순직 사고 후속 대책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대원들의 안전 확보와 안정적인 소방 활동을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추석 연휴 기간 귀성객과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해 화재취약시설 및 노유자시설 등 중점관리대상에 대한 안전관리와 신속한 현장 대응 체계 유지의 중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한편, 박재선 의원은 제8·9대 완도군의회 의원을 역임하며 행정자치위원장, 부의장 등을 맡아 지역 현안과 주민 안전을 위한 의정 활동을 펼쳐왔다.
그는 현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원으로 활동 중이다.
박재선 의원은 이날 “추석 명절에도 지역 주민 안전을 위해 현장을 지키는 소방대원과 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안전한 근무환경과 지역 안전을 위한 필요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보영 완도소방서장은 “추석을 앞두고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명절 기간에도 빈틈없는 대응 태세를 유지해 군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기준 기자 jebo@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