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성군 노동면 희망드림협의체, '사랑의 반찬 나눔' 추석 앞 취약계층 30가구 '사랑의 반찬' 나눔 김기준 기자 jebo@jijace.com |
| 2026년 09월 17일(목) 1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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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의 식생활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준비한 밑반찬을 포장한 뒤 대상 가정을 방문해 전달했다. 또한, 주민들의 안부와 생활 여건을 살피며 필요한 도움을 확인했다.
반찬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정성스럽게 준비해 준 반찬 덕분에 식사 걱정을 덜게 됐다”며 “잊지 않고 찾아와 안부를 살펴줘 고맙다”고 전했다.
손규호 노동면장은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노동면 희망드림협의체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밑반찬 나눔, 안부 확인 등 다양한 지역사회 보장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김기준 기자 jebo@jijac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