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넓게 펼쳐진 연두색 차밭이 짙푸른 산세와 조화를 이루며 마치 한 폭의 수채화를 그려낸 듯한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보성의 차밭은 매년 봄이면 새순이 돋아나 더욱 선명하고 화사한 녹색의 미를 뽐내며 상춘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보성의 차 문화를 만끽할 수 있는 ‘제49회 보성다향대축제’는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한국차문화공원을 비롯한 보성차밭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양정기 기자 jebo@jijace.com
|
[지방자치일보 뉴스]신안군, 임자↔서울 이동권 향상, 금호고속 직통 운행... 21일부터
화순군, 추석 연휴 4일간 '비상 응급의료' 체계 가동
[지방자치일보 뉴스]나주시, '2026 나주농업페스타' 10월 7일 개막…'풍성한 가을 축제'
영광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확대…'농촌 인력난' 해소 총력
장성군 "장성대교 18~20일 전면 통제"…보수·보강공사 시행
고흥군, 경로당 이용현황 전수조사... 맞춤 지원체계 마련
곡성군정보화농업인연구회, '현장 마케팅·홍보' 역량 강화 박차
장성군, 하천 불법시설 450여 곳 '연내 복구' 강력 추진
구례군, 2026 구례동편제소리축제 '전통+현대 예술의 향연'
영암군, '2026 반딧불이 축제' 개최… '최지몽의 별빛학교'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