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공연은 전남대와 토리노 주세페 베르디 국립음악원의 특별교류 연주회로 마련됐다.
‘크로이처 듀오’는 토리노 주세페 베르디 국립음악원에 재학 중인 바이올린 전공 학생(안드레아 스카폴라)과 피아노 전공 학생(마테오 부오나노체)으로 구성됐다.
광주시는 앞서 지난해 4월 토리노시와 우호협력협정 체결을 통해 문화·예술·과학 등의 분야에서 학술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김기준 기자 jebo@jijace.com
|
목포시 '조세정의'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발대식
화순군 화순읍 주민자치회, '폭염 잊어요' 아이스크림 3천개 나눔
여수시도시관리공단 "활력 소통" 이사장 현장 간담회
장성군, ㈜현농 손잡고 '청년·농업' 미래 설계 '속도'
신안소방서 '여름철 도서지역 재난대응' 현장점검
사순문 장흥군수, 취임 후 첫 국회 '국비 확보' 총력전
화순군, "아이 목소리 담았다" 아동친화도시 실태조사 최종보고회
고흥군 로컬푸드 직매장 '흥행 돌풍'…4개월 만에 5억 매출
고흥분청문화박물관, 교육부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선정
무안군, 경로당 '폭염 전쟁' 현장점검... 어르신 안부 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