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활개선무안군연합회, 추석 앞 환경정화… '탄소중립'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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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한국생활개선무안군연합회, 추석 앞 환경정화… '탄소중립' 실천

무안전통시장 일원 쾌적 정비
'탄소모아 탄탄e' 탄소중립 실천 독려

한국생활개선무안군연합회, 추석맞이 환경정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이 추석을 앞두고 한국생활개선무안군연합회(회장 안행자) 회원들과 함께 무안전통시장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연합회 회원과 관계 공무원 약 20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도로변과 생활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하며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또한 참가자들은 전라남도 탄소중립 실천 플랫폼 ‘탄소모아 탄탄e’를 홍보하며, 걷기, 대중교통 이용, 다회용품 사용 등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탄소중립 활동을 안내했다.

안행자 한국생활개선무안군연합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회원들과 함께 깨끗한 무안을 만드는 데 참여할 수 있어 뜻깊다"며, "작은 환경 실천이 생활 속 탄소중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안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일상 속 작은 환경 실천이 탄소중립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생활개선회원들과 함께 생활 속 환경 실천이 확산되도록 관련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생활개선무안군연합회는 환경정화와 농촌 봉사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김기준 기자 jebo@jijace.com